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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 바쁜 행보에 살이 쏙 빠졌네 "다녀오겠습니다"
신지가 바쁜 근항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모습이다. 특히 그는 가죽 재킷과 데님 팬츠로 시크한 패션을 완성한 가운데,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모습에도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심히 다녀오세요", "베트남 콘서트도 화이팅", "공연 보러 가고 싶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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