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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감량 이후 성형설' 해명까지…소유, 시스루 셔츠에 드러난 여전한 볼륨감
씨스타 출신 소유가 여전한 글래머러스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26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는 화이트 색상의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청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시스루로 된 상의를 입고 꽉 찬 볼륨감을 뽐내며 여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소유는 앞서 10kg 감량에 성공하며 성형설까지 휩싸인 바 있지만, 완벽한 S라인 자태만은 그대로 유지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최저몸무게'라며 49.1kg의 체중을 공개, 오히려 살을 찌우기 위해 "일부러 탄수화물 많이 먹고 있다"라는 사실도 밝혔다.
한편 소유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SOYUGI)'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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