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그룹 샤이니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났다.


24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짧은 공식 입장을 전했다.


빅플레닛메이드는 차가원 대표와 MC몽이 함께 지난 2023년 설립한 원헌드레드의 자회사다. 태민은 지난 2024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채결했다.


태민은 지난 2024년 소속사 이적 후 발매한 미니 5집 발매 당시 일문일답에서 소속사 이적과 관련 "회사 이적으로 인해 크게 달라진 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느 장소에 있든 늘 하던 방식대로 준비를 했습니다. 물론 새롭게 호흡을 맞춰보면서 스태프분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새로운 방식을 만들었을 뿐 늘 준비하던 대로 준비를 한 것 같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계약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계약을 해지하게 된 것과 관련 더팩트 측은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에게 정산을 받지 못했으며, 차가원 대표가 태민의 동의 없이 외부 업체와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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