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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성한빈, KCON 첫 앰버서더 발탁 "인생의 전환점 중 하나"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KCON(케이콘) 최초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CJ ENM이 2012년부터 진행해온 세계적인 K-페스티벌 'KCON(케이콘)'에 최초로 글로벌 앰버서더가 도입된다며, 성한빈의 발탁 소식을 알렸다. 'KCON 글로벌 앰버서더'는 K팝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망라한 K라이프스타일 전반과 글로벌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플랫폼 'KCON'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알리는 가이드이자 스토리텔러 역할을 한다.
성한빈은 올해 KCON의 대표 얼굴로서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을 시작으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까지 함께한다. 그는 글로벌 팬들과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페스티벌 'KCON'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CJ ENM은 2026년 'KCON'을 통해 한층 진화한 'K-경험'을 선보이고, KCON만의 생생한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CON은 전 세계 팬덤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채로운 스테이지와 차별화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이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하고 있다.
성한빈은 "KCON은 제로베이스원이 글로벌 팬들에게 처음으로 무대를 선사했던 인생의 전환점 중 하나"라며 "제로베이스원이 탄생을 알렸던 KCON의 최초 앰버서더가 되어 감사하다. 세대와 취향을 넘어 한국의 문화와 글로벌 트렌드를 함께 경험하고 나누며, 추억의 또 한 페이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CON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개최되며 음악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비롯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모델을 구축해왔다. 아시아, 중동,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었으며,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는 223만 명에 가까운 기록을 갖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수천만 명의 글로벌 팬들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과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K-POP 페스티벌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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