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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자스민인 줄 알았어…여기저기 뻥 뚫린 의상도 완벽 소화한 초슬렌더
에스파 닝닝이 자스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8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하트, 고래 모양 이모지 등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전날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을 개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개인 무대에서의 비하인드 컷으로, 닝닝은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하늘색 의상을 선택했다. 특히 짧은 기장의 크롭톱에 가녀린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것은 물론, 의상 곳곳이 뚫려있는 디자인으로 아찔한 매력까지 더해졌다. 닝닝은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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