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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걸그룹 출신 멤버, 확 바뀐 분위기…슬림핏 글래머 자랑하고 싶을 만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섹시한 슬림핏 몸매를 뽐냈다.
6일 유주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악 작업실에서 곡 작업을 하고 있는 유주의 모습이 담겼다. 심플한 그레이 크롭톱을 입고 있는 유주는 위에서 내려다보듯 찍은 모습 속 슬림핏 글래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헤드폰을 쓴 채로 음악에 집중하고 있는 유주의 뒷모습이 보는 이를 매료한다.
한편, 유주는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후, 2021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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