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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얼굴 잘 보이고 싶어서 비주얼 신경 썼다"…종호 "8~9kg 정도 감량해"
에이티즈가 비주얼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그랜드볼룸에서는 미니 13집 'GOLDEN HOUR: Part.4'로 컴백하는 에이티즈(ATEEZ)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GOLDEN HOUR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로 선정된 'Adrenaline'(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은 다이어트를 비롯해 비주얼적인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쏟았다고 밝혔다. 산은 "얼굴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트도 하고, 식단도 하고, 관리도 열심히 받았다.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얼굴이 많이 좋아진 만큼, 이번 활동의 얼굴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활동 당시와 비교해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을 보인 종호는 "한 8~9kg 정도 감량했다"라며 다이어트 성과를 밝혔다.
한편 에이티즈 새 미니앨범 'GOLDEN HOUR: Part.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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