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오케이레코즈 인스타그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출범을 알렸다.

지난 3일 오케이레코즈는 공식 SNS 채널과 웹사이트를 열고 '2월 5일 오전 10시' 본 콘텐츠를 공개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날 베일을 벗은 영상에는 여러 상징적인 내용이 담기며 앞으로 오케이레코즈가 들려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레코드숍을 배경으로 한 영상에서는 "많은 것이 다가오고 있어. 좋은 시간에"라며 "준비해, 마음에 들 거야"라는 통화 내용이 담긴 가운데, 어떤 콘텐츠가 나올까 궁금증을 자극한다. 앞서 민희진은 오케이레코즈를 통해 보이그룹 론칭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민희진 대표는 뉴진스 독자 활동과 관련해 하이브(어도어)와 갈등을 겪고 있다.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 다니엘 및 가족을 상대로 탬퍼링 등의 의혹을 제기,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하이브와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은 오는 12일 1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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