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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너무 짧은 원피스 탓에 속보일까 아찔…시크X섹시 아이콘
블랙핑크 제니가 하의실종룩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1일 제니가 자신의 SNS에 "이번 투어를 가능하게 해준 우리 댄서들, 밴드들, 그리고 모든 크루원들 정말 고마워요. 물론 우리 블링크! 우리의 순간을 영원히 내 마음속에 간직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핑크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 백스테이지에서 찍은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깊게 파인 V넥 원피스를 입은 제니는 가슴 중앙에 초록색 꽃 장식을 달고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까지 낀 채 힙한 매력을 풍긴 제니는 11자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의자에 앉아 있는 제니는 너무 짧은 원피스 탓에 속이 보일 듯 아찔한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하고 완전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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