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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마음 고생 심했나…가녀리다 못해 부러질 것 같은 슬렌더 자태
에스파 윈터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윈터는 우윳빛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보리 색상의 롱 드레스를 선택한 모습이다. 특히 드레스 상의는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형태로 윈터의 가녀린 허리라인과 몸선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오는 2026년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윈터는 지난달 방탄소년단 정국과 커플 타투를 한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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