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장원영이 브랜드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장원영이 '포에버:체리' 상표권 출원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진 것과 관련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라고 밝혔다.

스타쉽에 따르면 상표권을 등록한 것은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어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한 것이라고.

앞서 장원영이 만든 대표적인 밈 '럭키비키'를 활용한 상품이 출시된 바 있어 이러한 사태를 막고자한 것으로 추측된다. 소속사는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고 설명을 더했다.

스타쉽 측은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새 정규 앨범 'REVIV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2월 9일 선공개곡 'Bang Bang'으로 분위기 예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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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영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하여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닙니다.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하였습니다.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입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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