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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강민, 파생 그룹 합류 갑론을박에 "공식적으로 오퍼 받은 적 없다"
베리베리 강민이 파생 그룹 합류 관련 입장을 밝혔다.
최근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했던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이 파생 그룹으로 데뷔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작은 CJ ENM이 맡고 매니지먼트는 FNC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이후 강민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애기들 기사 났던데 확정이려나? 파이팅 해! 강민이 형이 응원한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그는 이어 자신이 파생 그룹에 합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리며 "이제는 앞으로를 선택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민은 '보이즈 2 플래닛'에서 9위를 차지하며 안타깝게 탈락한 뒤 베리베리로 복귀해 앨범 발매와 팬미팅을 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쳤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젤리피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다만 팬들 중 일부는 강민이 파생 그룹에서 활동을 펼치길 바라며 해시태그 총공에 나서거나 강민의 SNS 게시글 댓글로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게다가 강민이 매니지먼트 소속사 측의 간곡한 요청에도 거절했다는 등 루머가 확산이 되기도 했다. 이에 강민은 지난 27일 개인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그는 "오해를 살 수 있는 채팅을 한 것 같아서 라이브를 켰다"라며 "여러분들이 원하는거 뭔지 잘 아는데, 편하게 말을 하기로 했다. 제가 다 확인을 해봤는데 공식적으로는 오퍼를 받은게 없다"라고 파생 그룹 제안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저는 지금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이 주신 사랑과 아름다움들에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서든 증명할게요. 회사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함을 알고 있다"라며 이들의 마음을 잊지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민은 오는 1월 31일, 2월 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강민 팬미팅 〈찬록시광(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을 개최한다. 그는 이어 2월 중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모습도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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