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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워터밤 여신' 명성 어디 안 가네…여유로운 의상에도 돋보이는 글래머
권은비가 여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27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킬리만자로에 도착"이라며 "랑탕도 쉽지 않았는데, 킬리만자로라니 과연 할 수 있을까?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 설레고, 겁나지만 동시에 기대되는 이 순간. 무작정 시작한 나의 또 다른 도전, 킬리만자로. 이번에도 끝까지 가보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노란빛의 반소매 티셔츠를 입었는데 살짝 여유로운 의상 핏에도 그래머러스한 자태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8월 23일과 24일 서울에서 2025 권은비 콘서트 'THE RED'를 성료했으며, 9월과 10월 타이베이와 마카오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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