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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2월 9일 선공개 이어 23일 컴백…새 정규 앨범 'REVIVE+'
아이브(IVE)가 정규 2집 'REVIVE+'로 2월 23일 컴백한다.
아이브는 지난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SPOILERS (스포일러 알러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브는 촬영 현장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현장 곳곳의 다채로운 오브제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연출하며 완성형 비주얼을 입증했다.
아이브는 이번 스포일러 포토를 통해 2월 23일 정규 2집 'REVIVE+' 발매를 확정했다. 앞선 커밍순 필름을 통해 시네마틱한 시리즈를 선보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 가운데, 데뷔 이래 독보적인 콘셉트와 '자기 확신'이라는 팀 컬러에서 나아가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트렌드를 선도해 온 아이브가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변신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선공개곡은 오는 2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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