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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 손담비, 10년 전 사진 맞아? 어제 찍은 듯한 동안 비주얼
손담비가 10년 전과 비교해 변하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손담비가 자신의 SNS에 "10년 전 추억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6년 시절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오프숄더 톱에 화이트 숏 팬츠를 입고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기도를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청량한 무드에 섹시 아이콘다운 비주얼을 자랑한 손담비의 미모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어 23일 공개한 사진에는 육아 중인 현재 일상을 공개, 10년 전과 비교해 다름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엄청 예뻐지셨네요", "패션 나이스", "그때도 지금도 좋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힌 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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