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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가원, 이렇게 핫해도 돼? 초미니 브라톱에 시스루 스커트까지 '아찔함 그 자체'
미야오 가원이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미야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beautiful as always @prada"라는 글과 함께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프라다(PRADA)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가원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가원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브라톱을 입고 넥라인이 깊게 파인 티셔츠와 짧은 숏츠를 매치한 뒤 시스루 스커트를 입어 아찔하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모델같은 프로포션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야오는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BURNING UP'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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