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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아르노, 골절 부상에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빨리 나아 춤추는 모슴 보여드리겠다"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가 부상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첫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하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다만 컴백을 앞두고 멤버 아르노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디는 사고를 당해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에 당분간 안무를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소견이 있었던 바,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는 함께했지만 퍼포먼스를 선보이지 못했다.
아르노는 이에 대해 "저희가 수백, 수천번을 연습한 곡을 드디어 연습실을 떠나 들려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저도 정말 열심히 연습했는데, 무대를 못 보여드려서 아쉽다"라며 "멤버들과 팬들께도 미안한 마음이다. 빠르게 나아서 여덟명이 함께 춤추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를 들은 리오는 "첫 데뷔인데 멤버가 함께 무대를 못해서 다들 아쉬워하고 있다. 아르노의 빈 공간이 크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 함께 해서 알파드라이브원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EUPHORI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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