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향후 활동과 관련한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YH엔터테인먼트(전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시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을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며 "2026년 1월 12일부로,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라고 공지했다.

이들은 Mnet 서바이벌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지난 2023년 7월 가요계에 데뷔, 2년 6개월의 활동 마침표를 앞두고 있다. 이에 제로베이스원 연장 등 향후 계획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자 입장을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며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다만 소속사는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남은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 이어질 네 명의 아티스트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월 18~19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 3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한다.

사진: YH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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