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이 핫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7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ft rese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호텔 수영장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브라운 계열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꽉 찬 볼륨감과 한 줌 허리라인을 드러내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진짜 입틀막", "여행지 분위기 제대로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 종사자와 화촉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주류를 발매하기도 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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