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달소 출신 츄, 이 정도로 글래머였어? 오프숄더 드레스에 깜짝 볼륨감 자랑
이달의소녀 출신 츄가 글래머러스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이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사진 속 츄는 오프숄더 형태의 드레스를 입고 은근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베이글녀 자태를 완성했다. 특유의 러블리한 미모와 화려한 드레스가 어우러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올해도 지우사랑", "너무 귀엽츄", "새해 복 많이 받아 지우야"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츄는 오는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고 새해 활동을 시작한다.
▶리사, 두눈 의심케하는 전신 시스루…비키니보다 아찔한 모먼트
▶맹승지, 고자극 란제리 자태에 시선 둘 곳이 없네…베이글녀의 섹시 연말정산
▶걸그룹 출신 김민경, 손바닥만 한 비키니 소화한 초슬렌더…"뜨거웠던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