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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출신' 장승연, 알찬 글래머 인어공주…물오른 섹시美
그룹 CLC 출신 장승연이 인어공주 같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장승연이 자신의 SNS에 "치마에 구름 담은 날. 이제 곧 구름에서 눈이 내리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승연은 화이트 탱크톱에 푸른 하늘이 수놓인 롱 스커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언뜻 보면 마치 인어공주 같은 자태로 건강미를 뽐내는 장승연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근사해", "완벽한 핏", "쏘 핫"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승연은 지난 2015년 그룹 CLC로 데뷔했으나 2022년 마의 7년을 넘기지 못하고 팀이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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