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가 파리 패션위크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5일 제니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4/25 FW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올블랙 색상에 실버 톤의 액세서리를 매치해 강렬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제니는 미니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고, 여기에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화려한 아이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니는 제니다", "제니가 하면 다 트렌드 같음", "진짜 고양이 같다", "파워 연예인"이라는 등 감탄을 보냈다.

한편 제니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개별 활동과 관련한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1인 레이블을 설립했다. 이후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tvN 예능 프로그램 '아파트 40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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