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르샤 인스타그램

나르샤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도발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나르샤가 자신의 SNS에 "여행zip"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휴양지 여행을 떠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영상으로 만든 것.

공개된 영상 속 나르샤는 다양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거워하고 있다. 특히 나르샤는 형광 비키니 톱에 얇은 끈으로 된 티팬티 스타일의 하의로 시선을 강탈했다. 언뜻 보이는 비키니 라인 타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뿐만 아니라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침대에 누워있는 나르샤는 다리를 들어 올린 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는 등 과감한 자태를 선보였다.

이를 본 이지혜는 "오마나 예뻐라"라고, 손담비는 "언니 쏘핫"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 역시 "몸매도 얼굴도 넘 예쁘다", "섹시디바", "핫바디 섹시퀸"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나르샤는 지난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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