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쇼케이스 / 사진: 픽콘DB


엔믹스가 2024년 활동 각오를 다졌다.

15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 그랜드볼룸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Fe3O4: BREAK'(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를 발매하는 엔믹스(NMIXX)의 컴백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Fe3O4: BREAK'는 자성물질의 화학 기호 중 하나인 'Fe3O4'를 차용해 완성한 앨범명으로, 타이틀로 선정된 'DASH'(대시)는 그루비한 베이스라인이 특징인 올드스쿨 힙합과 강한 사운드의 팝 펑크를 넘나들며 다이내믹한 전개를 자랑하는 믹스 팝 장르의 곡이다.

2024년 첫 컴백에 나서게 된 소감을 묻자 릴리는 "이번 앨범으로 좋은 스타트를 끊어서 좋은 기운을 12월까지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다음 달이면 데뷔 2주년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이번 활동으로 새해 포문을 열게 된 엔믹스는 다음 달 22일이면 데뷔 2주년을 맞이한다. 배이는 "데뷔를 한 것도 엊그제같은데 실감이 잘 안난다. 데뷔 2주년까지 올 수 있던 것은 팬들의 사랑 덕분인 것 같다. 2년 동안 정말 소중한 추억이 많았는데, 앞으로도 다양한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엔믹스는 오늘(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Fe3O4: BREAK'를 발매, 타이틀곡 'DASH'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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