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새 리얼리티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NCT DREAM의 글로벌 팬사랑 프로젝트 수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STARSTRUCK'(스타스트럭)은 오늘(1일) 오후 6시 위버스(weverse)에서 첫 공개되며, 이에 앞서 낮 12시에는 유튜브 NCT DREAM 채널에서 일부 선공개되어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STARSTRUCK'은 '스타를 사랑하는(Starstruck)' 팬들의 마음을 '스타의 트럭 (Star's Truck)'으로 보답한다는 의미를 지닌 만큼, 1화에서는 월드 투어 중 미국 LA에 방문한 NCT DREAM이 현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푸드트럭 이벤트를 열기 위해 퀘스트 수행에 나서는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첫 번째 미션은 'LA에서 마크(MARK) 찾기'로, 마크&제노, 천러&지성, 해찬&재민&런쥔 3개 팀으로 나눠 LA 한복판에서 미국의 인기 이름인 마크 3명을 찾아 나서는 가운데, 낯선 환경과 언어의 벽 앞에서 긴장하고 당황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이번 편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MBTI에 따른 멤버별 미션 수행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며 마크를 찾는 'E (외향형)' 멤버들과 잔뜩 긴장해 쉽게 말을 걸지 못하는 'I (내향형)' 멤버들의 상반된 성향이 웃음을 자아내며, 특히 한 팀인 '파워 E' 천러와 '파워 I' 지성의 극과 극 케미스트리가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첫 미션부터 쉽지 않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퀘스트를 모두 완수하고 LA 팬들을 위한 푸드트럭을 성공적으로 열 수 있을지, NCT DREAM의 글로벌 팬사랑 프로젝트 'STARSTRUCK'은 매주 금요일 위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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