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200일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MELTING POINT'(멜팅 포인트)로 컴백하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MELTING POINT'는 순도 높은 얼음이 0도에서 녹는 것처럼, 제로베이스원이 순도 100%의 몰입과 열정을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세계를 펼쳐 나가고, 리스너들의 마음을 녹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Mnet '보이즈플래닛'으로 데뷔한 이후 지난 7월 10일 데뷔해 오늘로 200일을 맞이했다. 이와 관련 박건욱은 "저희가 결성한지 200일이나 되었다는 것이 안 믿긴다"라며 "200일이라는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빼곡하게 채워간 것 같다.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아 더욱 빠르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3년이 어떻게 기억될 것 같은지 묻자 박건욱은 "올해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가족을 얻었다고 표현하고 싶다. 평생 잊지 못할 여덟명의 가족을 얻었다. 가족들과 후회없는 시간을 보내고 싶고, 그 순간에 제로즈가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덧붙였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MELTING POINT'를 발매, 타이틀곡 'CRUSH (가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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