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효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지효가 고자극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18일 지효가 "'Killin me good' 영어 버전을 체크하는 걸 잊지 마세요. 정말 좋아하실 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한밤중 한 옥상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빛의 트임 롱 원피스를 입고 있는 지효는 흘러내리는 아우터로 팔과 어깨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허벅지뿐만 아니라 옆구리까지 트여 있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글래머 라인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얼굴", "여왕님 사랑해요", "지효 덕분에 매일 웃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 지효는 최근 솔로 데뷔 앨범 'ZON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Killin' Me Good'으로 활동했다.


▶ 류화영, 운동복에 드러난 아찔 가슴골…흘린 땀에 배가된 섹시함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티셔츠 틀어올리고 갈비뼈 앙상한 개미허리 공개
▶ 오정연, 레이스 수트 벗으면 이 모습? 브라톱X핫팬츠 '아찔'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