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메바컬쳐 제공


R&B 아티스트 쏠(SOLE)이 웰메이드 리메이크 앨범으로 '원앤온리' 감성을 선보인다.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쏠은 리메이크 앨범이자 새 EP 'A Love Supreme(어 러브 슈프림)'을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

'A Love Supreme'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는 아날로그 감성의 곡들을 쏠만의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 리메이크곡들로 채워진 앨범이다. 쏠의 유일무이한 음악 취향과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며, 설렘, 애증, 이별 등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더블 타이틀곡은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Original by 나미)'와 '아름다운 이별 (Original by 김건모)'이다. 나미의 1992년작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 속 두근거리는 고백, 김건모의 1995년작 '아름다운 이별' 속 슬픈 사랑의 끝이 쏠의 유니크한 보컬과 깊은 감성으로 펼쳐진다.


이 외에도 'Love Supreme (Original by 김반장과 윈디시티)', '기다리다 (Original by 패닉)', '마음을 잃다 (Original by 넬)' 등 세대를 아우르는 총 5곡의 리메이크 음원이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저격할 전망이다.

몽환적인 음색과 유니크한 감성을 지닌 R&B 보컬리스트 쏠이 첫 리메이크 앨범을 선보인다. 그간 자신의 음악뿐만 아니라 각종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OST 곡으로 '음색 퀸'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해온 쏠이 이번 'A Love Supreme'으로 보여줄 새로운 매력이 기대된다.

쏠의 리메이크 앨범 'A Love Supreme'은 오늘(1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아메바컬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더블 타이틀곡 중 '가까이 하고 싶은 그대'의 비디오가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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