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루나 제공

에프엑스 루나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루나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나는 화려한 스팽글 지브라 패턴의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화보 촬영 중인 중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루나는 과감한 포즈로 볼륨감을 자랑했다. 특히 건강미가 느껴지는 구릿빛 피부까지, 더 성숙해진 무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루나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케이팝'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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