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효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효연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지난 19일과 20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과 파리에서 보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효연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컨셉코리아 뉴욕 F/W 2023' 패션쇼에 초청받아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까이에, 얼킨, 비스퍽의 컬렉션을 감상했다.

올해 13주년을 맞은 컨셉코리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뉴욕 패션위크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현지에서 K-패션을 알리는 것에 기여했다. 효연은 컨셉코리아 앰버서더로서 사전 캠페인부터 패션쇼, 네트워킹 파티 등 모든 이벤트에 빠짐없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또 패션쇼 이후 진행된 네트워킹 파티의 스페셜 DJ로도 변신, 감각적인 디제잉 퍼포먼스를 펼쳐 현지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뉴욕에서 스케줄을 마친 효연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MIK FESTIVAL PARIS 2023' 공연에도 참여했다. 'MIK FESTIVAL'은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K팝 페스티벌로, 효연 외에도 체리블렛, 비아이, 청하, 카드, 펜타곤, 에픽하이, 화사, 비투비, 태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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