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엘 인스타그램


노엘이 또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앨범 'TRIPONOEL'의 트랙리스트와 함께 10번 트랙으로 수록되는 'Like you'의 가사를 공개했다.

이날 노엘이 공개한 가사 첫 문장은 '하루 이틀 삼일 사흘, 일주일이 지나가'로 시작된다. 누리꾼들은 이를 보고 노엘이 가사를 실수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사흘을 '4일째'로 오해한 것이 아니냐는 것. 사흘은 '셋째 되는 날'은 뜻하는 우리 말이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노엘이 해당 가사를 의도적으로 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해 정답은 곡이 나와봐야 알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노엘은 국민의힘 소속 장제원 의원의 아들로, Mnet '고등래퍼'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앞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해부터 다시 음악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내용을 전한 바 있다.

노엘은 지난 2021년 9월 서울 서초구에서 무면허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접촉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노엘은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한 것은 물론, 경찰관의 머리를 가격해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고, 같은 해 10월 구속 기소됐다. 특히 노엘은 지난 2019년에도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는데,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또 저질러 많은 비난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형기를 채우고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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