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ITZY 채령이 코로나19에 재확진됐다.

지난 23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채령이 8월 22일 한국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안내드린다"라며 "채령은 현재 무증상으로 격리 중이며, 나머지 멤버는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채령은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다.

다만 ITZY는 귀국 후 다양한 일정을 소화 예정이었다. 먼저 영상통화 이벤트(24/26/27/28일)의 채령 일정은 변경 예정이며, 오는 25일 개최 예정인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는 채령을 제외한 4인만 참여한다. 또한, 오는 29일 예정된 대면 팬사인회 및 영상통화 이벤트는 전체 일정이 변동된다.

소속사 측은 "이 외의 변동 발생 시 추가 안내 드리겠다"라며 "ITZY를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ITZY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2022 LA'에 참석했다.


 ◆ ITZY 채령 코로나19 확진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ITZY 채령이 8월 22일 한국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채령은 현재 무증상으로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중이며 채령 외 멤버 4인은 동일 PCR 검사에서 모두 음성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아래 일정 변동 안내드립니다.

- 8월 24/26/27/28일 영상통화 이벤트 (*채령 연기 일정 개별 안내 예정 / 멤버 4인 기존 일정 변동 없음)
- 8월 25일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채령 불참)
- 8월 29일 대면 팬사인회 + 영상통화 이벤트 (*전체 일정 변동 개별 안내 예정)

이외 변동 발생 시, 추가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TZY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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