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이블SJ 제공


슈퍼주니어 규현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18일 레이블SJ 측은 "규현이 17일 시행한 PCR 검사 결과, 금일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규현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경미한 증상만 있다"라고 밝혔다.

규현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기에 앞서 실시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코로나 의심 소견이 나오며 예정되어 있던 공연을 취소하고 PCR 검사를 진행, 확진 판정을 받게 된 상황. 이에 따라 오는 19일로 예정되어 있던 '프랑켄슈타인' 마지막 공연 역시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스케줄은 모두 중단하였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접촉이 있던 슈퍼주니어 멤버 전원과 관련 스태프들은 음성이 나왔으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수시로 검사를 진행하고 체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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