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크레용팝 초아, 피곤해도 마냥 행복한 예비신부…"해피 바이러스 뿜뿜"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예비 신부 근황을 전했다.
11일 초아가 자신의 SNS에 "요즘 매일이 수면 부족이지만 마냥 기분 좋고 행복한 예비신부입니다"라며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 제 해피 바이러스 받아가세요 뿜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한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여전히 깜찍한 미모에 성숙미까지 더해진 초아의 모습이 보는 이를 매료한다.
한편, 지난 2012년 걸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초아는 2019년 전속계약 종료 후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오는 12월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밝혀 대중의 큰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