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트레이 키즈, 청춘 만화 비주얼 과시하는 방찬·리노·한 티저 공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리노-한이 청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미모를 뽐냈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오는 12월 9일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 'Clé : LEVANTER'(클레 : 레반터)의 수록곡 'Astronaut'(애스트로넛)의 콘셉트를 담은 방찬, 리노, 한의 티저를 오픈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찬은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스웨터와 컬러렌즈를 착용해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리노는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현실적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한은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가을과 잘 어울리는 무드를 이끌어 냈다.
특히 이번 신곡 'Astronaut'은 Lana Del Lorenzo Cosi와 YK Koi로 이뤄진 DJ 겸 프로듀서 듀오 Sondr와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예고, 기대감을 높인다. 지금까지 스트레이 키즈가 시도해보지 않았던 EDM 트랙과 그루브 넘치는 래핑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노래다.
이처럼 프롤로그 비디오, 트랙리스트, 콘셉트 티저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Astronaut'은 오는 14일 공개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해당 신곡을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오는 23~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 in SEOUL'(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디스트릭트 9 : 언락' 인 서울)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내달 9일에는 새 미니 앨범 'Clé : LEVANTER' 발표로 2019년 하반기 가요계를 정조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