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 여섯째 득녀 / 사진: 박지헌 인스타그램


박지헌 여섯째 득녀 소식이 화제다.

2일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막 11시 18분 2.86kg 건강한 담이가 우리 가족에게 천사처럼 찾아왔습니다"라고 박지헌 여섯째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박지헌과 아내는 슬하에 삼남 삼녀를 두게 되었다. 앞서 박지헌 여섯째 득녀를 앞두고 지난 12월 "15살에 당신을 만났고, 이제 곧 41살이 된다. 그 작은 소녀가 다음 달이면 여섯 아이의 엄마가 되네"라면서 "아이를 더 낳겠다는 당신을 쉽게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이제는 알겠다. 당신이 이뤄낸 일들이 얼마나 대단한건지"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당신이 이룬 그 사랑을 정신없이 흠뻑 누리며 살아가는 나와 우리 부모님들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 당신이 맞았다. 당신이 이뤄낸 삶 속에 나를 불러줘서 정말 고맙다"며 여섯째 득녀를 앞둔 아내에 대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지헌은 지난 2010년 뒤늦게 혼인신고를 하고, 2014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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