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랙핑크 제니 "사장님이 웃으면서 잘했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칭찬"
블랙핑크 제니가 사장님의 칭찬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스스튜디오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가 7년만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걸그룹 '블랙핑크(BLACK PINK)'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블랙핑크는 사장님께 어떤 칭찬을 받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제니는 "사실 사장님께서 칭찬에 되게 인색하셔서, 칭찬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며 "그냥 웃으시면서 잘했다고 하는 것이 가장 큰 칭찬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2013년 지드래곤 정규 2집 '쿠데타'의 타이틀곡 '블랙'에 피처링 참여해 소울풀한 보컬로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었다. 어릴적 뉴질랜드 유학생활로 수준급 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남다른 일본어 실력까지 갖췄다.
한편 블랙핑크는 8월 8일(오늘) 오후 8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데뷔 싱글앨범 'SQUARE ONE'의 더블타이틀곡 'BOOMBAYAH'와 '휘파람'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