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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中 예능 '쾌락대본영' 출연…촬영 차 6일 중국 출국
위너가 중국 예능 '쾌락대본영'에 출연한다.
3일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가 중국 예능 '쾌락대본영(快乐大本营, Happy Camp)'에 출연해 자신들의 매려을 어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너는 6일 촬영을 위해 출국하고, 해당 녹화분은 19일 방송된다.
'쾌락대본영'은 1997년부터 약 19년 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국의 장수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방송된다. 특히 '쾌락대본영'은 지난해 방영된 총 51회 중 48회가 전국 TV시청률 및, 온라인 뷰 수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위너는 '쾌락대본영'에 출연해 히트곡 무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코너로 중화권 팬들에게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위너는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 'WINNER EXIT TOUR IN SEOUL'를 개최한다. 이어 3월 26일 오후 6시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4월 2일과 23일 오후 6시 대구 엑스코와 부산 KBS홀까지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