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규 2집 [인크레더블] 아시아투어 태국 공연 간담회 중인 XIA준수


19일 오후 5시(현지시각 3시), 태국 방콕 씨암 로얄 파라곤홀서 열린 정규 2집 [인크레더블] 아시아투어 태국 공연 기자간담회에서 XIA(준수)에게 궁궁한 점 다섯가지를 정리했다.

-태국요리 중 좋아하는 음식은?

"수박쥬스와 똠양꿍이다."

-2집 앨범 프로듀싱을 했는데, 공연기획도 도전할 생각 있나.

"아이디어를 많이 내놓는다. 그 분야에 공부를 좀 더 해서 언젠가는 도전해 볼 계획이다."

-2집 앨범에 대한 스스로의 점수는? 어떤 후배들에게 곡 주고 싶나.

"음악은 창작이다. 그래서 점수를 딱히 줄 수 없다. 최소한 1집보다는 진보한 앨범이 아닐까 한다."
"예전부터 후배양성에 대한 꿈은 있었다. 내가 제대로 지원해 줄 수 있을 때 하고 싶다."

-본격 美 진출은 언제? 도전해보고픈 월드투어지는?

"아티스트라면 미국 공연도 꼭 해보고 싶다. 자연스럽게 러브콜이 올때까지 열심히 하겠다."
"남미공연 당시 아르헨티나 공연 제안이 있었는데 가질 못해 아쉬웠다. 또, 음악적으로 가장 핫한 영국과 프랑스 공연을 꼭 해보고 싶다."

-19禁 콘서트에 도전해 볼 의향이 있나.

"예전엔 남동생 이미지가 싫었다. 지금은 오히려 그렇게 보이고 싶다.(웃음) 이번 타이틀곡 '인크레더블' 뮤직비디오에서 키스신 장면도 주변 스태프들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이뤄진 것이다. 어느 정도의 수위가 될른지는 모르겠지만, 30대 중후반쯤 해보고는 싶다. 아직 국내 여건상 외국 정서와는 다르니 수위적으로 가능하다 싶을때 생각해 보겠다."

한편, XIA(준수)의 정규 2집 [인크레더블]의 아시아투어는 20일 태국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8일 중국 상해, 서울 8월 3일~4일, 부산 8월 10일~11일로 이어질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thestar@chosun.com)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