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용국 트위터


B.A.P(비에이피) 방용국이 오늘 개막하는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WBC)' 응원에 나섰다.

방용국은 오늘(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WBC가 오늘 개막합니다. 진짜 선수들 유니폼이라 좀 크네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방용국은 WBC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정식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유니폼이 큰 듯 방용국은 양손을 이용해 어깨를 들어올려 마치 럭비 선수 같은 포즈를 취하며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지난해 B.A.P는 WBC 공식 유니폼 협찬사인 나이키의 에어포스 30주년 기념 스타일아이콘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B.A.P는 나이키로부터 총 10인의 유명인사에게만 제공된 것으로 알려진 유니폼을 받아 의미를 더했다.

한편, B.A.P는 두 번째 미니앨범 'ONE SHOT(원샷)'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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