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현승 파격안무 / 사진 : SBS <인기가요> 캡처


현아 장현승 '트러블메이커'의 파격안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아와 장현승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유닛 '트러블 메이커'의 타이틀 곡 '트러블 메이커' 첫 무대를 선보였다.

그룹 내에서 퍼포먼스를 담당하고 있는 두 사람은 기대 이상의 파격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지는 장현승의 동작과 장현승의 가슴을 만지는 현아의 안무는 기존 아이돌 그룹 및 유닛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안무로 도마 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현아와 장현승 만이 꾸밀 수 있었던 최고의 무대였다", "퍼포먼스 유닛 다웠다" 등 긍정적인 반응과 "이 정도면 19금 아닌가? 방송 내내 민망해서 혼났다", "공중파에서 이런 아무를 보여줘도 되는 건지" 등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나뉘어 찬반 논란을 펼쳤다.

한편, 현아와 장현승은 지난달 29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파격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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