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초록뱀미디어


가수 보아의 26번째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스타)의 첫 회동이 이뤄진 지난 7일, 보아의 생일(11월 5일)가 열렸다.

메인 MC 윤도현이 예고없이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했고, 이에 양현석-박진영-윤도현과 스태프들은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보아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에 감동 받은 보아는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무엇보다 <K팝 스타>의 심사위원으로 섭외된 그는 국내 예능 첫 고정 출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양현석(YG) 박진영(JYP)과 함께 자사(SM)의 대표로 출연한 만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K팝 스타> 제작진은 “심사위원 3인방의 날카로운 심사와 심사숙고 아래 3차 오디션에서 진짜 K팝 스타의 원석을 가려냈다. 12월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며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대형 기획사인 SM, YG, JYP가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는 CF모델 발탁과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한편,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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