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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극장판 애니 '짱구는 못말려' 홍보대사 발탁!
어린이날 개봉을 앞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에 인기 걸그룹 '달샤벳'이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최근 신곡 ‘핑크 로켓’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기 걸그룹 ‘달샤벳’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의 홍보 대사로 선정된 것.
달샤벳은 데뷔곡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활동 당시 ‘짱구춤’ 안무로 큰 인기를 끌며 짱구와 인연을 맺은 바 있는가 하면 최근 진행된 한 온라인 사이트의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짱구와 가장 어울리는 밝고 사랑스러운 걸그룹’ 1위로 꼽히기도 해 이번 작품에는 더없이 안성맞춤인 홍보대사가 될 전망이다.
"짱구 너무 귀여워서 사귀고 싶어요!", "꼭 극장에 가서 짱구 볼 거에요!" 라며 짱구에 대한 무한 애정을 표한 달샤벳 멤버들은 짱구에게 파이팅 메시지를 전하며 신곡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짱구의 흥행을 위해 애쓸 것을 다짐하기도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달샤벳’의 응원으로 흥행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는 이번 작품은 국내에서는 지난 2009년 추석 시즌 처음으로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태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이 개봉해 전국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짱구 파워’를 입증한 바 있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의 국내 두 번째 개봉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지난 2009년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원작자가 마지막으로 제작에 참여한 작품이어서 팬들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은 위기에 빠진 미래의 자신과 약혼녀를 구하기 위한 짱구와 친구들의 시공을 초월한 모험으로 5월 5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