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소녀시대 윤아, '女 아이돌 중 최고의 미모 여전' 더스타 2011.04.01 11:46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31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CM 2011 S/S 패션쇼'에 참석했다. 페이스북트위터 '홍진경 딸' 김라엘, 성형설? 母 홍진경 연락두절→극적 연락 "손잡고 가짜의 삶 나가자" E컵 연예계 최강 글래머 개그우먼, 남다른 핑크 브라톱핏 제시, 형광색 비키니까지 완벽 소화…압도적 볼륨감의 글래머 자태 강소연, 건강美 넘치는 테토녀…짐웨어 브랜드가 선택한 탄탄한 몸매 제시, 비키니가 너무 작아보여…탈아시아급 핫 보디 위 타투까지 강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