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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2PM, '최고의 몸짱 멤버는 누구?'
형제그룹인 2AM과 2PM이 근육 자랑 삼매경에 빠졌다.
그룹 2AM 조권은 지난 10일(어제)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한 헬스클럽에서 멤버들과 2PM 택연, 찬성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 속에서 찬성, 진운, 택연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팔근육을 자랑했고, 조권은 고개를 살짝 들어올려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조권 옆에 있던 창민은 명품몸매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노출을 하지 않았다.
이들 가운데 택연은 전문 보디빌더를 연상케 하는 포즈와 다부진 표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품몸매 클럽 만들어도 될 듯”, “섹시 자태 조권”, “창민이 완전 귀여워ㅋㅋ”, “보디빌던 줄 알았어, 옥캣”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AM은 더블 타이틀 곡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PM 역시 ‘아 윌 비백’으로 각종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