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제공


6인조 걸그룹 티아라가 명동 한복판에서 토스트 만들기에 투입됐다.

오는 28일 방송 될 KBS ‘체험 삶의 현장’ 녹화를 위해 티아라가 명동의 한 토스트가게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20kg 빵 상자를 나르던 리더 은정은 무거워서 비틀비틀 하던 도중, 때마침 지나가던 팬을 보고 “도와주세요~ 오빠!!”하고 깜찍한 애교를 보여 팬의 도움을 받았다. 이어 토스트 경력 17년 주인이 뽑은 일꽝!으로 뽑인 멤버 소연은 벌칙으로 폭탄머리 가발 쓰고 노래에 맞춰 춤추면서 깜찍한 토스트 판매에 나섰다.

티아라는 토스트 만들기는 물론 판매, 배달까지 명동 곳곳을 돌며 아낌없는 구슬땀 행진 선보였다. 이 때문에 비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가는 곳마다 모여든 팬들로 명동거리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에 티아라는 명동 찾은 손님들 위한 깜짝 공연 선물 ‘보핍 보핍’으로 명동을 들썩였다는 후문.

또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특구인 명동의 깨끗한 거리를 위해 청소, 쓰레기 수거를 하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한 홍보까지 하는 등 힘든 일도 마다 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신곡 ‘너 때문에 미쳐’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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