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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성숙미 넘치는 여신'으로 180도 변신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180도 변신한 모습의 셀프카메라(셀카)를 깜짝 공개했다.
효민은 지난 1월 중순 쯤 멤버 은정 소연 큐리 보람 지연과 함께 '발렌타인 데이에 선물 받고 싶은 섹시 인형' 컨셉으로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효민은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이날 화보 촬영 당시의 셀카를 올렸는데, 진한 눈 화장을 통해 도도하고 성숙한 이미지로 깜짝 변신한 모습은 그 동안 'KBS 청춘불패' 에서 보여주었던 '통편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이에 팬들은 "인형이다", "정말 예쁘다", "효민에게도 이런 매력이 있다니 정말 다른 사람 같다", "대세는 효민이다", "닮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온게임넷의 창업 리얼 버라이어티 '티아라닷컴'의 스페셜 오프닝 프로그램인 '티아라월드'에서 3시간 동안 각자의 취향에 맞는 쇼핑을 즐기며 데뷔 6개월 만에 첫 자유시간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