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제공


12월 새 디지털 싱글 ‘술 한잔 해요’를 발표해 가요계에 발라드 열풍을 일으킨 지아가 28일 오늘 새 미니앨범 [ATELIER](아틀리에)를 발표한다.

지아의 새 미니앨범 [ATELIER]는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아표 발라드의 공식을 뛰어넘어 다양한 시도가 엿보이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은 최갑원 작사가를 비롯하여 작곡가 이주호, 한상원, 박수종, 이현정, 작사가 원태연, 황성진, 최은하 등 국내 가요계 최고의 작가진이 지아를 위해 이번 앨범작업에 참여했다.

[ATELIER]의 타이틀곡 ‘그녀처럼’은 온전한 사랑을 받기 위해 사랑하는 연인이 잊지 못하는 ‘그녀처럼’ 되고 싶은 한 여자의 절박한 심정을 그린 곡으로 ‘술 한잔 해요’의 이주호 작곡가와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인 최갑원 작사가의 합작품이며 싱어송라이터 에코브릿지가 편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선율과 3옥타브를 넘나드는 지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져 더욱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되었다.

더불어 브리티쉬 팝 발라드 느낌의 ‘잊으면 안돼’, 이별에 힘들어하는 한 여자의 아픈 마음을 담아낸 ‘그 날 이후부터’, 지아의 성숙한 보컬과 풍부한 감성을 느껴볼 수 있는 ‘사랑해 줘요’를 비롯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술 한잔 해요’까지 올 겨울을 따뜻하게 감싸줄 최고의 곡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새 미니앨범 발매 전 선공개된 디지털 싱글 ‘술 한잔 해요’는 발매 하루 만에 온라인 음악 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대히트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미니앨범 역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아의 소속사인 로엔 엔터테인먼트 측은 “앨범타이틀 그대로 음악에 푹 빠져 이번 앨범을 준비해 온 그녀의 ‘작업실’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녀가 꾸민 ‘아틀리에’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전달되는 감성을 함께 공유하고픈 바람이 담겨있다.”며, “기존의 스타일을 깨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지아의 새로운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지아의 새 미니앨범 [ATELIER]는 오늘 28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9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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