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김지영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라며 "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에요.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포대기에 싸인 아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20일 오전 11시 31분경 태어난 김지영의 딸 모습이 담겼다. 곱슬머리와 깜찍한 볼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수영 대표와 결혼과 함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그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남편이자 CEO 윤수영과 함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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