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필러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 맞고 다니던 필러박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최근 입술 필러 시술을 받은 후 한층 도톰해진 입술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눈과 코, 안면윤곽 성형 수술뿐 아니라 다양한 미용 시술까지 하며 미모 관리에 힘쓰고 있는 최준희는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소화하며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특히 지난 2024년부터 골반 괴사로 고통을 받고 있는 최준희는 내년 2월로 수술을 미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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